사회1분 읽기
곡성 고달면 도로서 트럭 옆으로 넘어져 5명 부상
핵심 요약
곡성군 고달면 도로에서 1t 트럭이 왼쪽으로 넘어졌다. 운전자를 포함한 일가족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졸음운전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6일 오후 4시 21분께 전남 곡성군 고달면의 편도 1차선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1t 트럭이 주행 중 왼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트럭에는 A씨를 포함한 일가족 5명이 타고 있었으며, 탑승자 모두 사고로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부상자 5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부상 정도는 모두 경상이다. 운전자와 나머지 탑승자는 한 가족으로 파악됐으며, 사고 차량 이외에 다른 차량이나 추가 부상자가 관련됐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사고가 난 곳은 곡성군 고달면에 있는 편도 1차선 도로다. 당시 1t 트럭은 60대 남성 A씨가 몰고 있었고 차량이 도로에서 좌측으로 쓰러지면서 탑승한 가족들이 다쳤다. 사고 발생 시각은 이날 오후 4시 21분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던 중 차량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졸음운전 여부를 포함해 트럭이 왼쪽으로 넘어지게 된 구체적인 과정은 경찰 조사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현재 조사는 사고 원인을 정확히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