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고척돔에서 대화 나눈 강병식 수석과 서건창
핵심 요약
강병식 수석코치와 서건창이 LG전을 앞두고 고척스카이돔에서 대화했다. 서건창은 타격 밸런스를 점검하며 반복 훈련을 진행했다. 전날 4안타를 기록한 서건창은 이날도 타격감 유지에 나섰다.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LG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키움 강병식 수석코치가 서건창과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함께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고, 서건창은 이어진 타격 훈련에 나서며 경기 준비를 이어갔다.
서건창은 타격 훈련에서 반복적으로 스윙을 점검했다. 훈련 과정에서는 타격 밸런스를 살피고, 공을 바라보는 시선과 스윙 동작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소화한 서건창은 전날 기록한 4안타의 흐름을 이날 경기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준비했다.
같은 시간 키움 데이비슨도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 데이비슨은 훈련에 집중하며 타격감을 확인했고, 서건창 역시 여러 차례 타격 훈련을 거듭했다. 고척스카이돔에서는 키움 선수들이 LG전을 앞두고 각자의 타격 컨디션과 균형을 점검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강병식 수석코치와 서건창의 대화, 서건창과 데이비슨의 타격 훈련은 모두 경기 전 일정 속에서 이뤄졌다. 서건창은 전날 4안타를 기록한 뒤 다시 훈련에 나섰고, 이날도 타석에서 그 감각을 이어가는 데 시선이 모였다. 키움은 홈구장 고척스카이돔에서 LG와 맞대결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