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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더그아웃서 경기 주시한 염경엽·김정준
핵심 요약
염경엽 LG 감독과 김정준 수석이 고척스카이돔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키움과 LG의 맞대결은 2026년 8월 12일 서울에서 열렸다. 두 지도자가 나란히 그라운드 상황을 주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LG 염경엽 감독과 김정준 수석이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를 함께 지켜봤다. 두 사람은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나란히 자리해 그라운드를 바라보며 양 팀의 맞대결 상황을 살폈다.
이날 현장에서 확인된 장면에는 염 감독과 김 수석이 LG 쪽에서 경기에 시선을 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수들이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경기를 치르는 사이 두 지도자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흐름을 지켜봤다.
경기 장소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이며, 맞붙은 팀은 키움과 LG다. 2026년 8월 12일 열린 이번 경기에서 LG를 이끄는 염 감독과 김 수석은 선수단의 경기를 현장에서 함께 관전했다.
두 사람이 나란히 경기를 주시하는 장면은 이날 키움과 LG의 맞대결 현장을 보여준다. 구체적인 대화 내용이나 별도의 지시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염 감독과 김 수석이 경기 상황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