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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임신 30주 근황 공개…출산 앞둔 일상
핵심 요약
고우리가 임신 30주를 맞아 거울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태명 ‘복덩이’가 자리한 배를 두 손으로 감싼 모습이 담겼다. 2022년 다섯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고우리는 올해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30주에 접어든 근황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거울 앞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과 함께 임신 30주가 됐다는 짧은 글을 남겼다. 출산을 앞두고 한층 선명해진 배를 직접 감싸 안은 모습도 사진에 담겼다.
사진 속 고우리는 자연스럽게 묶은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하늘색 시스루 셔츠를 입고 있다. 반소매로 접어 연출한 오버핏 셔츠 때문에 배의 윤곽이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지만, 태명 ‘복덩이’가 자리한 아랫배를 두 손으로 받치듯 감싸 임신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이 공개된 뒤 댓글에는 임신 30주를 축하하고 남은 출산 준비 기간을 응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아기와 만날 날이 가까워졌다며 건강한 출산을 기원했고, 셔츠에 착용한 장비가 마이크인지 궁금해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것 같다는 의견도 남겼다.
임신 이후 얼굴이 더욱 좋아 보인다는 반응과 함께 태명인 복덩이가 엄마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다는 말도 나왔다. 고우리는 2022년 다섯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올해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사진을 통해 임신 30주에 이른 현재의 모습을 직접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