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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장관, 인천서 맨홀 질식사고 추방 선포
핵심 요약
고용노동부 장관이 6일 인천에서 맨홀 질식사고 추방 공동 선포식에 참석한다. 차관은 정부서울청사 차관회의와 서울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한다. 장·차관의 공개 일정 세 건은 모두 이날 오전에 진행된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6일 오전 8시 30분 인천에서 열리는 ‘맨홀 질식사고 추방 및 안전관리체계 확산 공동 선포식’에 참석한다. 이날 공개된 장관 일정은 해당 선포식 한 건으로, 맨홀 질식사고 추방과 안전관리체계 확산을 함께 내세운 행사다.
고용노동부 차관은 같은 날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차관회의에 참석한 뒤, 오전 10시 서울에서 열리는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자리한다. 차관의 공식 일정은 두 건이며, 첫 회의가 시작된 지 두 시간 뒤 두 번째 회의가 예정돼 있다.
장관과 차관의 일정은 2026년 8월 6일 목요일 오전에 각각 인천과 서울에서 진행된다. 장관은 현장 안전과 관련된 공동 선포식에 참석하고,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시작하는 차관회의와 서울에서 이어지는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는 구성이다.
이날 고용노동부 주요 일정은 오전 8시 차관회의를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 장관의 공동 선포식, 오전 10시 차관의 국가정책조정회의 순으로 잡혀 있다. 공개된 일정상 장관은 인천 행사에, 차관은 서울에서 진행되는 두 회의에 각각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