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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과장급 인사 단행…5명 자리 이동
핵심 요약
고용노동부가 7월 19일자로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장관비서관에 이부용, 운영지원과장에 윤권상, 서울서부지청장에 천경기, 서울관악지청장에 조선열, 평택지청장에 김인철이 각각 전보됐다. 이번 인사는 조직 효율성 제고와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고용노동부가 2026년 7월 19일자로 과장급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장관비서관, 운영지원과장, 서울서부지청장, 서울관악지청장, 평택지청장 등 5개 보직에 대한 전보가 이루어졌다.
장관비서관에는 이부용 씨가, 운영지원과장에는 윤권상 씨가 각각 임명됐다. 지청장 보직으로는 천경기 씨가 서울서부지청장, 조선열 씨가 서울관악지청장, 김인철 씨가 평택지청장에 각각 전보됐다.
이번 인사는 고용노동부의 정기 또는 수시 인사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과장급 보직 이동을 통해 조직 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인사가 노동 정책 추진과 고용 서비스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서울과 평택 등 주요 지역 지청장 교체를 통해 지역별 고용 현안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