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입추 맞아 공개한 청량한 여름 외출룩
핵심 요약
고소영이 7일 여름 외출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스트라이프 셔츠와 흰색 숏팬츠, 중단발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체중 감량 목표를 공개한 이후 늘씬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배우 고소영이 7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름 외출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입추를 맞았지만 무더위가 이어지는 날씨를 언급하며 건강에 유의해 달라는 인사도 함께 남겼다. 사진에서는 가볍고 밝은 색감의 옷차림과 최근 바꾼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세로 줄무늬가 들어간 셔츠에 흰색 숏팬츠를 조합해 시원한 분위기의 패션을 완성했다. 최근 도전한 중단발은 전체적인 옷차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특히 짧은 바지 아래로 드러난 곧고 늘씬한 다리와 군살 없는 모습이 사진 전반에서 선명하게 확인됐다.
앞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체중이 늘어난 뒤 우울한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몸무게를 2kg 더 줄이면 40kg대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구체적인 목표도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체중과 감량 목표를 솔직하게 이야기한 이후 전해진 근황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이번 게시물에는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입추와 달리 여전히 이어지는 더위를 조심하라는 짧은 당부가 담겼다. 외출 중 촬영한 사진들을 통해 스트라이프 셔츠와 흰색 숏팬츠를 활용한 여름 스타일, 중단발로 달라진 인상도 함께 선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