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고령 용소천교 인근 SUV 추돌로 6명 부상
핵심 요약
경북 고령군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SUV 두 대가 추돌했다. 사고로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8일 오전 11시 5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을 지나는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SUV 두 대가 추돌했다. 사고 지점은 양평 방향 용소천교 부근으로 확인됐으며, 차량에 타고 있던 6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는 모두 경상으로 파악됐다. 사고는 양평 방향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구간에서 SUV 차량 두 대가 잇따라 부딪치면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차량의 충돌 상황과 사고 당시 운행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사고가 난 곳은 경북 고령군 성산면의 중부내륙고속도로 용소천교 인근이다. 발생 시각과 위치, 차량 종류, 부상자 수가 확인된 가운데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병원으로 이송된 경상자 6명이다.
경찰은 이번 추돌사고가 운전자 부주의와 관련된 것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두 SUV가 충돌하게 된 구체적인 과정과 사고 원인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당시 상황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규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