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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용소천교 인근 SUV 추돌…6명 중 일부 경상
핵심 요약
고령군 성산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에서 SUV 2대가 추돌했다. 탑승자 6명 가운데 일부가 경상을 입었다. 현장 수습으로 사고 지점 후방 약 200m 구간이 정체됐다.
8일 오전 11시 6분께 경북 고령군 성산면을 지나는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SUV 차량 2대가 추돌했다. 사고 지점은 양평 방향 용소천교 부근으로, 두 차량에는 모두 6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 가운데 일부가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사고는 양평 방향으로 운행하던 SUV 2대 사이에서 발생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탑승자 6명 중 일부의 경상이며, 취재 내용에는 정확한 부상자 수와 각 탑승자의 부상 정도가 구체적으로 포함되지 않았다.
현장에서는 사고 차량과 도로 상황을 정리하기 위한 수습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작업의 영향으로 사고 지점 뒤쪽 약 200m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이며, 정체는 용소천교 부근을 중심으로 형성됐다.
이번 사고로 확인된 피해는 SUV 2대의 탑승자 일부가 경상을 입은 것과 현장 후방에 약 200m의 정체가 발생한 것이다. 사고 수습이 이어지는 동안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의 흐름도 영향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