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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100명에 엘브릿지 장학금 2억7천만원
핵심 요약
롯데장학재단이 2026년 신격호 롯데 엘브릿지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고등학생 100명에게 총 2억7천만원을 지급한다. 수여식은 8월 11일 서울 종로구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진행됐다.
롯데장학재단은 2026년 신격호 롯데 L-Bridge(엘브릿지) 장학생으로 선정된 고등학생 100명에게 총 2억7천만원을 지원한다. 재단은 장학금 지급을 위한 수여식을 8월 11일 서울 종로구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장학사업의 지원 대상은 고등학생 100명으로 확정됐다. 전체 장학금 규모는 2억7천만원이며, 수여식 명칭에는 사업 연도인 2026년과 ‘신격호 롯데 L-Bridge 장학금’이라는 장학사업 이름이 함께 사용됐다.
행사를 주관한 곳은 장혜선 이사장이 이끄는 롯데장학재단이다. 재단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교원투어 콘서트홀을 수여식 장소로 정해 11일 행사를 진행했으며, 다음 날인 12일 개최 사실과 지원 대상, 장학금 총액을 공개했다.
이번 수여식을 통해 2026년 엘브릿지 장학금의 지원 인원과 전체 지급 규모가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장학금은 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집행되며, 재단이 밝힌 올해 해당 장학사업의 총지원액은 2억7천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