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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서 중국인 관광객과 셀카 찍은 이 대통령
핵심 요약
이 대통령이 지난 6일 경복궁에서 중국인 관광객들과 우연히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 관광객의 휴대전화를 직접 들어 함께 셀카를 촬영한 장면도 공개됐다. 사진과 영상이 중국 소셜미디어에 확산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대통령이 지난 6일 서울 경복궁을 찾았다가 현장에 있던 중국인 관광객들과 우연히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에는 이 대통령이 여성 관광객들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확인됐다. 관광객들이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이 장면은 중국 온라인 공간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촬영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관광객의 휴대전화를 건네받아 직접 들어 올린 뒤 일행과 함께 셀카를 남겼다. 공개된 영상에는 관광객들 사이에 선 이 대통령이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며 촬영 구도를 잡는 장면과 여러 명이 한 화면에 들어오도록 자세를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현장에는 이 대통령을 수행하는 경호원들이 주변에 배치돼 있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경복궁 관람 중 이 대통령과 마주쳤고, 즉석에서 함께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관광객들과 촬영을 마친 직후 자리를 옮겨 경복궁 안쪽으로 들어갔다.
관광객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에는 우연한 만남부터 단체 기념사진, 이 대통령이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는 과정까지 당시 상황이 연속적으로 담겼다. 해당 게시물이 중국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경복궁에서 이뤄진 짧은 만남과 이 대통령의 직접 촬영 장면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