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곳곳서 농업·문화·행정 일정 이어져
핵심 요약
8월 13일 경남에서 행정·농업·체육·문화 분야 일정 8건이 열린다. 오전에는 커피 나눔과 벼 신품종 평가회, 산림조합장 협의회, 보치아대회가 진행된다. 오후와 저녁에는 교육청 인사 브리핑, 정원치유박람회 보고회, 작가 만남과 마당극이 이어진다.
8월 13일 목요일 경남에서는 행정과 농업, 산림, 장애인 체육, 문화 분야를 아우르는 일정 8건이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어진다. 이날 첫 행사는 오전 8시 20분 김해시청 출입구에서 열리는 직원 출근길 커피 나눔이며, 마지막 일정은 오후 7시 30분 사천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올리는 진주시 마당극 ‘수무바다흰고무래’ 공연이다.
오전 10시에는 함양군 안의면 황곡리에서 벼 신품종 현장평가회가 진행된다. 30분 뒤 밀양산림조합에서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산림조합장 발전협의회가 열린다. 오전 11시에는 문산실내체육관에서 진주시 진주장애인보치아연맹회장배 영호남친선보치아대회가 개최돼 오전 일정이 마무리된다.
오후 일정은 교육과 정원 치유 분야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오후 1시 30분 경남교육감 브리핑에서는 경남교육청의 하반기 전문직 인사가 다뤄진다. 이어 오후 4시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 착수보고회가 개최되며, 박람회 준비와 관련한 공식 일정이 진행된다.
저녁에는 문학과 공연 일정이 배치됐다. 오후 6시 30분 양산시 중앙도서관에서는 박준 베스트셀러 작가와의 만남이 열린다. 한 시간 뒤 사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진주시 마당극 공연이 시작된다. 이날 일정은 김해·함양·밀양·진주·거창·양산·사천 등 경남 여러 지역에서 시간대별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