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경남 곳곳서 논개제사·헌혈·폭염 대응 일정
핵심 요약
진주에서 제433주년 논개제사가 봉행되고 밀양에서는 헌혈버스가 운영된다. 경남도는 폭염·가뭄 대응 상황을 브리핑하며 김해시의회는 임시회 본회의를 연다. 합천에서는 김윤철 군수 주재로 관내 조합장 간담회가 진행된다.
8월 11일 화요일 경남에서는 진주 논개제사 봉행을 시작으로 밀양 헌혈버스 운영, 경남도 폭염·가뭄 대응 브리핑, 김해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합천군 조합장 간담회가 이어진다. 이날 공개된 주요 일정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주·밀양·김해·합천과 경남도청에서 진행된다.
가장 이른 일정은 오전 9시 진주시 의기사에서 열리는 제433주년 논개제사 봉행이다. 이어 오전 10시에는 밀양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버스가 운영된다. 오전에 예정된 두 행사는 각각 의기사와 시청 광장을 장소로 삼아 한 시간 간격으로 시작한다.
오후 2시에는 두 일정이 동시에 진행된다. 경남도청은 폭염과 가뭄에 대한 도의 대응 상황을 브리핑한다. 같은 시각 김해시의회 본회의장에서는 제281회 김해시의회 임시회 본회의가 열린다. 도 차원의 대응 현황 공개와 김해시의회 의사 일정이 나란히 배치됐다.
마지막 일정은 오후 4시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열리는 관내 조합장 간담회다. 김윤철 합천군수가 간담회를 주재한다. 이날 일정은 제례 봉행과 헌혈버스 운영을 거쳐 기상 대응 브리핑, 지방의회 본회의, 군수 주재 간담회 순으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