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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8월 4일, 폭염 예방 등 5개 일정
핵심 요약
경남에서 8월 4일 주요 행사 5건이 열린다. 오후 2시에는 기자회견과 예방교육, 업무협약식이 동시에 진행된다. 오후 3시 아리랑아트센터에서 대한민국 청소년 연극제가 개막한다.

8월 4일 화요일 경남에서는 가축 폭염사고 예방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미 군사훈련 중단 촉구 기자회견, 부동산거래사고 예방교육, 교통문화 관련 업무협약식, 대한민국 청소년 연극제 개막식 등 모두 5개 일정이 오전과 오후에 이어진다.
오전 11시에는 부경양돈농협에서 가축폭염사고예방 캠페인이 열린다. 행사에는 부경양돈농협과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등이 참여한다. 이날 공개된 일정 가운데 오전에 배치된 행사는 이 캠페인 한 건이며, 나머지 네 행사는 오후 2시 이후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세 행사가 동시에 예정돼 있다. 경남자주통일평화연대는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한미 군사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같은 시각 진주시는 평생학습관에서 부동산거래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창녕군과 경찰서는 경찰서에서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업무협약식을 갖는다.
오후 일정의 마지막 순서는 오후 3시 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청소년 연극제 개막식이다. 이날 경남의 주요 일정은 부경양돈농협, 도청 프레스센터, 진주시 평생학습관, 창녕경찰서, 아리랑아트센터 등 서로 다른 장소에서 시간대별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