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6일 농정 브리핑·지역 행사 잇따라
핵심 요약
경남에서 8월 6일 도정 브리핑과 지역 행사 등 5개 일정이 진행된다. 오전 11시 농정 브리핑을 시작으로 진주·창녕·밀양 관련 일정이 이어진다. 오후 4시에는 밀양 축제 현장점검과 진주 헤어아트 전시회가 동시에 열린다.
8월 6일 목요일 경남에서는 도정 브리핑과 지역별 교육·연수, 전시, 축제 현장점검 등 5개 일정이 진행된다. 첫 일정은 오전 11시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경남도의 민선 9기 농정 분야 업무추진방향 브리핑이다. 이후 일정은 진주와 창녕, 밀양에서 오후 2시부터 이어진다.
오후 2시에는 진주시 한여농 진주시연합회 한마음회원 연수가 산청 한방가족호텔에서 열린다. 한 시간 뒤인 오후 3시에는 창녕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제1회 창녕군민아카데미가 진행된다. 이날 예정된 일정 가운데 창녕군민아카데미는 첫 회 행사로 마련됐다.
오후 4시에는 밀양과 진주에서 각각 일정이 시작된다. 밀양에서는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을 대상으로 수퍼페스티벌 현장점검이 이뤄진다. 같은 시각 진주시에서는 경남 글로벌헤어아트 스튜디 전시회가 갤러리 진심에서 열린다. 두 일정은 시작 시간이 같지만 개최 지역과 장소는 서로 다르다.
이날 일정은 오전 경남도의 농정 업무 방향을 설명하는 브리핑으로 시작해 오후 회원 연수와 군민 대상 아카데미, 축제 현장점검, 전시회 순으로 구성됐다. 일정 정보는 이날 오전 5시에 등록된 뒤 오전 7시 33분 59초에 수정됐다. 행사별 시작 시각과 장소가 구분돼 있어 참석자는 해당 일정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