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12일 통합방위·지역행사 잇따라
핵심 요약
경기도와 경기남부 13개 시가 12일 현안회의와 통합방위 관련 일정을 진행한다. 지역사회보장계획, 농업, 문화, 인공지능, 기업 관련 행사도 각 지역에서 열린다. 이천·여주·과천 등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현장 방문과 회의·강연을 이어간다.
경기도와 경기남부 13개 시는 12일 현안 점검과 통합방위, 복지·문화·산업 분야 일정을 진행한다. 경기도는 오전 9시30분 서희홀에서 현안회의를 열고 오후 2시30분 집무실에서 보고를 받는다. 수원시는 오후 2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다. 용인시는 오전 9시 용인 라마다호텔에서 보호아동 자립기능강화 행사를 진행한 뒤 오후 3시 시장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기탁식을 연다.
화성시는 오후 2시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주민자치페스티벌을, 같은 시각 과수명품화사업소에서 사과연구회 교육을 진행한다. 오후 2시30분에는 만세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공청회가 열린다. 안산시는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 연계 지역방위 안보간담회를 연다. 안양시는 오전 10시30분 파티엘하우스에서 주니어보드 제안발표대회, 오후 2시 전자회의실에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오후 3시 ㈜토마스와 ㈜오상헬스케어에서 여성친화기업 현판식을 진행한다.
시흥시는 오전 9시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OpenAI·서울대 AI Summer Camp를 시작한다. 오전 10시에는 혁신토론방1에서 지방공기업회계감사인 선임위원회, ABC행복학습타운 상상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각각 연다. 오후 1시 글로벌센터2에서는 을지연습 위기대응상황실·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며, 오후 2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글로벌센터1에서 건축사간담회를 개최한다. 광주시는 오전 9시 을지연습장에서 위기관리연습을 하고 오전 10시30분 각 장소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벌인다. 군포시는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복합문화센터 부지 토양오염정화 용역보고회를 연다.
이천시는 오전 9시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햇빛소득마을 설명회, 오전 10시 설성면 대죽리 294-6에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현장방문,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위원회, 오후 4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를 진행한다. 안성시는 오전 11시 녹색농업대학 수료식을, 오산시는 오전 10시 통합방위협의회와 오전 11시 세마동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연다. 여주시는 오전 11시 여주쌀품종대체사업 현장평가회에 이어 오후 2시 375아웃렛 간담회·성금 기탁식, 오후 3시30분 여주쌀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오후 4시 양성평등심의위원회를 진행한다. 과천시는 오후 2시 문화재단 이사회, 오후 4시 오픈이노베이션 ‘THE MATCH 2026’, 오후 7시 과천아카데미 제370강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