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소기업 10곳, 오늘의집서 신선식품 판매
핵심 요약
경기도주식회사가 10월 31일까지 오늘의집에서 신선식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경기도 중소기업 10곳이 과일·육류·쌀·해산물 등 39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150개 기업이 선정된 2026년 중소기업 국내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의 하나다.
경기도주식회사가 6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생활 쇼핑 플랫폼 ‘오늘의집’에서 경기도 중소기업의 신선식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을 연다. 행사 기간 소비자는 참여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지원과 가격 할인 혜택을 결합해 도내 기업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는 행사다.
기획전에는 경기도에 소재한 중소기업 10곳이 참여한다. 판매 품목은 과일류와 육류, 쌀, 해산물 등 모두 39종으로 구성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참여 기업이 온라인에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소비자의 구매 편의를 높이기 위해 행사 종료일까지 제품별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주식회사가 위탁 운영하는 ‘2026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가운데 국내 온라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도내 중소기업의 제품을 생활 쇼핑 플랫폼 이용자에게 소개하고 실제 판매로 연결하는 방식이며,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참여 기업과 소비자가 접점을 넓히도록 구성됐다.
올해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의 국내 온라인 마케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총 150곳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이 가운데 도내 중소기업 10곳이 오늘의집을 통해 39개 제품을 판매한다. 행사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지며, 경기도주식회사는 정해진 기간 동안 최대 30%의 할인 지원을 통해 신규 고객 확보와 소비자 편익 증진을 함께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