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관에 고급 음향 체험 공간
핵심 요약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에서 ‘기어라운지’ 팝업을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 1천900만원대 무선 스피커와 700만원대 헤드폰 등 고급 음향 제품을 선보인다. 스피커·헤드폰·턴테이블·디지털 피아노 할인과 제품별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에서 세계적인 오디오와 악기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기어라운지’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행사는 2026년 8월 13일 공개됐으며 이달 말까지 이어진다. 고급 음향 기기뿐 아니라 악기까지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군을 구성했다.
대표 제품은 독일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키 오디오’의 프리미엄 무선 스피커 ‘키 세븐 시스템’으로, 판매 가격은 1천900만원대다. 항공우주 기술을 접목한 미국 프리미엄 헤드폰 브랜드 ‘오디지’의 700만원대 하이엔드 제품도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팝업은 일부 전문가가 주로 접해 온 음색을 일상적인 주거 공간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럭셔리 홈 오디오’를 주제로 기획됐다. 집 안에 차별화된 휴식 공간을 만들려는 고객 수요에 맞춰 주요 스피커와 헤드폰을 비롯해 턴테이블, 디지털 피아노까지 전시·판매 대상에 포함했다.
행사 기간에는 주요 스피커와 헤드폰, 턴테이블, 디지털 피아노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구매 혜택은 제품별로 다르게 운영되며, 일부 상품에는 전용 스탠드나 의자 등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방문객은 이달 말까지 서울 명품관에서 고급 오디오와 악기를 비교해 보고 관련 구매 혜택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