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강희철씨 별세…14일 발인
핵심 요약
강희철씨가 12일 별세했다. 빈소는 광명 중앙대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이며 문의 전화는 1811-7800이다.
강희철씨가 12일 별세했다. 고인은 강기엽씨와 강호준 한국이러닝협회 국장, 강경순씨, 강경애씨의 부친이다. 빈소는 광명 중앙대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장례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한헌수씨와 김영아씨는 고인의 며느리로 상을 당했다. 이기문씨와 이양동씨에게는 장인상이다. 유족은 자녀와 며느리, 사위를 포함해 고인을 추모하며 빈소를 지키고 있다.
부고는 2026년 8월 12일 오후 1시 35분 발행됐으며, 8월 13일자 지면 20면에 실렸다. 별세일과 빈소, 발인 일정, 유족 관계와 장례식장 연락처가 함께 안내됐다.
발인은 별세 이틀 뒤인 14일 엄수된다. 조문과 장례 일정에 관한 문의는 광명 중앙대병원장례식장 전화 1811-78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빈소는 발인 전까지 같은 장례식장 1호실에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