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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국 전 경찰병원장 별세…11일 발인
핵심 요약
강진국 전 경찰병원장이 9일 오전 8시 향년 90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5시 40분이며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강진국 전 경찰병원장이 지난 9일 오전 8시 별세했다. 향년 90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유족들은 이곳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마지막 길을 준비하고 있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2-3010-2000이다.
고인의 배우자는 이현숙씨다. 자녀로는 강대식·강영식·강정혜씨가 있으며, 이혜민씨가 며느리로 이름을 올렸다. 이현숙씨는 남편상을, 강대식·강영식·강정혜씨는 부친상을, 이혜민씨는 시부상을 당했다.
고인은 생전에 경찰병원장을 지냈다. 장례 일정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빈소 호실과 발인 시각, 장지가 모두 확정됐다. 유족 관계와 장례 절차도 함께 안내돼 조문객들이 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발인은 11일 오전 5시 40분 엄수된다. 운구 후 고인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조문이나 장례 절차와 관련한 문의는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