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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국 전 경찰병원장 등 4명 별세
핵심 요약
강진국 전 경찰병원장이 별세해 서울아산병원에 빈소가 마련됐다. 김석한 전 금소교회 장로와 민병반 씨도 별세했다. 이순형 씨의 발인은 10일 오전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된다.
강진국 전 경찰병원장이 9일 오전 8시 별세했다. 이현숙 씨가 배우자상을, 강대식·강영식·강정혜 씨가 부친상을, 이혜민 씨가 시부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 오전 5시 40분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2)3010-2000이다.
금소교회 장로를 지낸 김석한 씨는 8일 오후 7시 39분 별세했다. 김성동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이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경북 안동의료원에 차려졌고 발인은 11일 오전 8시 진행된다. 장례와 관련한 문의는 안동의료원 (054)850-6440으로 할 수 있다.
민병반 씨가 8일 오전 0시 30분 별세하면서 조영순 성남시 공보관실 주무관이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충북 진천 농협장례문화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6시로 예정돼 있으며, 빈소와 장례 절차에 관한 연락처는 (043)533-8004이다.
이순형 씨는 8일 오전 1시 8분 별세했다. 이승영 한림MS 면역사업본부장이 모친상을 당했으며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차려졌다. 발인은 10일 오전 7시 20분 진행된다. 장례식장 문의 전화는 (02)2227-75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