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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TK 당원 선택, 김 후보 48.54%로 선두
핵심 요약
김 후보가 강원·TK 여당 경선 당원투표에서 48.54%로 선두를 기록했다. 정 후보는 44.40%, 송 후보는 7.06%를 얻었다. 김 후보와 정 후보의 격차는 4.14%포인트로 집계됐다.
강원과 TK 지역에서 진행된 여당 경선 당원투표에서 김 후보가 48.54%를 얻어 세 후보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정 후보는 44.40%로 뒤를 이었고, 송 후보는 7.06%를 얻었다. 세 후보의 득표율을 모두 합하면 100%다.
김 후보와 정 후보의 득표율 차이는 4.14%포인트로 집계됐다. 김 후보는 절반에 1.46%포인트 못 미쳤으며, 정 후보는 절반보다 5.60%포인트 낮았다. 송 후보는 두 후보와 비교해 한 자릿수 득표율에 머물렀다.
이번 수치는 강원과 TK 지역 당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여당 경선 투표 결과다. 결과는 2026년 8월 9일 오후 6시 28분 공개됐다. 제공된 집계에는 후보별 득표율이 제시됐으며, 투표자 수와 후보별 실제 득표수는 포함되지 않았다.
김 후보가 이 지역 당원투표에서 앞섰지만 정 후보와의 격차는 5%포인트 이내였다. 김 후보와 정 후보의 득표율을 합하면 92.94%로, 전체 투표의 대부분이 두 후보에게 집중된 결과로 나타났다. 세 후보의 순위는 김 후보, 정 후보, 송 후보 순으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