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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곳곳서 기업·행정·문화 일정 진행
핵심 요약
강원 지역에서 13일 기업·행정·의료·관광·문화 일정이 이어진다. 춘천·철원·서울·평창·동해에서 시간대별 행사가 열린다. 태백 백두대간기 스토브리그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8월 13일 목요일 강원 지역에서는 중소기업 행사와 행정 보고회, 의료·웰니스 분야 착수보고회, 관광 관련 협약식, 문화공연이 잇따라 열린다. 태백에서는 이날부터 17일까지 닷새간 백두대간기 스토브리그가 진행된다.
오전 11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강원중소기업인대회가 시작된다. 오후 1시에는 철원군청 2층 상황실에서 민선9기 공약사항 검토보고회가 열리며, 오후 2시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는 강원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착수보고회가 예정돼 있다.
오후 일정은 평창과 동해에서도 이어진다. 평창관광문화재단과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오후 2시 30분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 업무 협약식을 연다. 오후 6시 30분에는 동해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동트는 동해 오카리나 행복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태백 백두대간기 스토브리그는 13일부터 17일까지 고원 1~3구장과 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주요 일정은 춘천의 기업 행사로 출발해 철원의 공약 검토, 서울의 의료·웰니스 AX 보고회, 평창의 기관 협약, 동해의 공연으로 이어지며 태백의 대회는 주말을 거쳐 17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