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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울산시 경제정책관 모친 김경애씨 별세
핵심 요약
강영구 울산시 경제정책관의 모친 김경애씨가 10일 별세했다. 빈소는 진주 엠마우스병원 장례식장 2층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산청군 신안면 갈전리 선영이다.
강영구 울산시 경제정책관의 모친 김경애씨가 10일 별세했다. 빈소는 경남 진주시 남강로 25에 있는 엠마우스병원 장례식장 2층 201호에 마련됐다. 유족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으며 고인을 추모한다.
장례 일정은 12일까지 이어진다. 발인은 12일 오전 8시 30분으로 정해졌으며, 장례식장 내 빈소의 정확한 위치는 2층 201호다. 조문을 위해 빈소를 찾을 경우 엠마우스병원의 도로명 주소와 호실을 확인하면 된다.
고인은 울산시에서 경제정책관으로 근무하는 강영구씨의 모친이다. 장례 절차가 진행되는 진주시의 엠마우스병원과 장지가 있는 산청군은 모두 경남 지역에 있다. 발인 뒤에는 산청군 신안면으로 운구가 이어진다.
고인의 장지는 경남 산청군 신안면 갈전리에 있는 선영이다. 유족은 12일 오전 8시 30분 발인을 마친 뒤 해당 선영에서 장례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빈소와 발인 시각, 장지 등 장례에 필요한 일정과 장소가 모두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