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생일 파티서 밝힌 위스키 바의 꿈
핵심 요약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한 생일 파티에서 위스키 바 운영이 꿈이라고 밝혔다. 이해리는 3단 케이크와 트레이, 포크 세트를 준비해 생일을 축하했다. 강민경은 스코틀랜드 여행에 이어 위스키와 관련 용품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한 생일 파티에서 위스키 바를 운영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밝혔다. 강민경은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 영상에서 자신 앞에 진열된 여러 위스키를 가리키며 바 사장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해리와 술을 함께 즐겨야 준비된 위스키를 모두 마실 수 있다는 농담도 덧붙였다.
이해리는 강민경의 생일을 기념해 귀여운 트레이와 포크 세트, 3단 케이크를 마련했다. 두 사람은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부르며 파티를 즐겼고, 강민경은 노래의 마지막 소절에 화음을 넣었다. 강민경이 술을 함께 즐기는 사람을 언급하자 이해리는 자신을 가리키며 맞장구를 쳐 두 사람의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선물 증정 시간에는 강민경이 포장에 표시된 브랜드를 알아보고 은쟁반과 은식기로 잘 알려진 곳이라고 반응했다. 이어 이해리가 자신을 위해 돈을 쓰는 것이 싫다면서도 선물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포장을 연 뒤에는 평소 갖고 싶었던 물건이라며 치즈를 먹을 때 활용하기 좋고, 자신의 음주 생활을 뒷받침할 아이템이라고 만족해했다.
강민경의 위스키에 대한 관심은 앞선 스코틀랜드 여행에서도 나타났다. 그는 자신의 SNS에 위스키를 즐기기 위해 스코틀랜드를 찾았다는 내용의 글과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위스키 산지로 알려진 현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데 이어, 이번 생일 파티에서도 관련 주류와 식기류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위스키 바 운영에 대한 관심을 다시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