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강릉시청 잔디밭서 엽탄 발견…군 인계
핵심 요약
강릉시청 임영대종 인근 잔디밭에서 엽탄 1발이 발견됐다. 해당 엽탄은 유해 조수 구제용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엽탄을 회수해 군에 인계했고 처리가 마무리됐다.

4일 오후 1시 47분께 강원 강릉시청 임영대종 인근 잔디밭에서 엽탄 1발이 발견됐다. 발견 장소는 시청 주변에 있는 임영대종 인근의 잔디 구역으로 확인됐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탄은 모두 1발이다.
현장에 나온 경찰은 잔디밭에서 발견된 물체가 엽탄인 사실을 확인한 뒤 이를 회수했다. 발견 시각과 장소, 수량을 확인한 경찰은 엽탄을 현장에 그대로 두지 않고 수거해 후속 처리 절차를 진행했다.
회수된 엽탄의 용도는 유해 조수를 구제하는 데 사용하는 탄으로 파악됐다. 이번에 확인된 탄의 성격은 유해 조수 구제용이며, 강릉시청 임영대종 주변 잔디밭에서 발견됐다는 점까지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확보한 엽탄 1발을 군에 넘겼고, 인계된 엽탄은 군을 통해 처리됐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강릉시청 인근에서 발견된 엽탄은 경찰의 현장 회수와 군 인계 과정을 거쳐 처리가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