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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현씨 별세…7일 서울현충원 안장
핵심 요약
강대현씨가 5일 오전 향년 98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중앙보훈병원장례식장 3층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서울 현충원이다.
김부경 전 삼성중공업 커뮤니케이션팀장의 장인인 강대현씨가 5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8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앙보훈병원장례식장 3층 5호실에 마련됐으며, 유족들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장례 일정은 7일 오전까지 이어진다. 발인은 이날 오전 7시 서울 중앙보훈병원장례식장에서 엄수되며, 발인 절차를 마친 뒤 고인은 장지로 정해진 서울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이번 부고는 강대현씨의 별세와 함께 김부경 전 팀장의 장인상을 알리는 내용이다. 고인의 별세 시점은 5일 오전이며, 빈소 위치와 발인 시각, 장지까지 장례에 필요한 주요 일정이 확정됐다.
조문은 서울 중앙보훈병원장례식장 3층 5호실에서 할 수 있다. 빈소와 발인 등 장례 절차에 관한 문의는 중앙보훈병원장례식장 대표번호인 02-2225-100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