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현·박명순·한흥섭 씨 별세
핵심 요약
강대현 씨가 5일 별세해 서울 중앙보훈병원에 빈소가 마련됐다. 박명순 씨는 4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7일 오전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된다. 한흥섭 씨의 발인은 8일 오전 6시 20분 제주 혼길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강대현 씨와 박명순 씨, 한흥섭 씨가 별세했다. 강대현 씨의 빈소는 서울 중앙보훈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오전 7시다. 박명순 씨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으로, 발인은 7일 오전 5시 20분이다. 한흥섭 씨의 빈소는 제주 혼길장례식장이며 발인은 8일 오전 6시 20분에 진행된다.
강대현 씨는 김부경 전 삼성중공업 커뮤니케이션팀장(전무)의 장인이다. 강 씨는 5일 세상을 떠났으며 장례 관련 문의는 서울 중앙보훈병원 전화 02-2225-1004로 할 수 있다. 고인의 장례 일정은 7일 오전 발인까지 서울 중앙보훈병원에서 이어진다.
박명순 씨는 이흥로 전 현대자동차 상무의 부인이자 아시아나항공 PR팀 이중길 과장의 모친이다. 박 씨는 4일 별세했고 서울성모병원에 빈소가 차려졌다. 발인은 7일 오전 5시 20분이며 장례식장 연락처는 02-2258-5951이다.
한흥섭 씨는 5일 별세했다. 유족으로 부인 강명화 씨와 자녀 은경·경숙·상미·명훈 씨, 한정민 연세대 약대 교수, 한상미 경희 제주대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있다. 사위는 홍진표 씨, 홍승지 삼우CM 이사, 나연호 씨, 한상훈 제주대 혈액종양내과 교수이며 며느리는 조경아 전남대 의대 교수와 김경난 씨다. 발인은 8일 오전 6시 20분이며 문의 전화는 064-744-124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