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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현·김세곤씨 별세…7일 발인
핵심 요약
강대현씨와 김세곤씨가 5일 별세했다. 두 고인의 발인은 7일 오전 서울 중앙보훈병원장례식장과 은평성모병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강대현씨는 김부경 전 삼성중공업 커뮤니케이션팀장의 장인이며, 김세곤씨는 김종영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소비자국장의 부친이다.
강대현씨와 김세곤씨가 5일 별세했다. 두 고인의 장례 절차는 각각 서울 중앙보훈병원장례식장과 은평성모병원에서 진행되며, 발인은 모두 7일로 예정됐다. 유족들은 정해진 일정에 맞춰 고인과 마지막 작별을 준비한다.
강대현씨의 빈소는 서울 중앙보훈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김부경 전 삼성중공업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장인상을 당했으며, 발인은 7일 오전 7시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2-2225-1004다.
김세곤씨의 빈소는 은평성모병원에 차려졌다. 아들은 김종영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소비자국장과 김종원씨이며, 며느리는 신윤경·윤수미씨다. 발인 시각은 7일 오전 6시 30분으로 정해졌다.
김세곤씨의 손주로는 김희수·김지수·김사홍·김연승·김건승·김민홍씨가 이름을 올렸다. 은평성모병원 장례 관련 연락처는 02-2030-4444다. 두 장례의 발인 시간은 같은 날 오전 30분 간격으로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