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배우 유하진과 10월 30일 결혼
핵심 요약
강균성과 유하진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 유하진은 연기와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동해 온 1995년생 배우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각자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배우 유하진과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강균성은 예비 신부를 향한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심했으며, 결혼 후에도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예비 신부 유하진은 1995년생으로, 1981년생인 강균성과 나이 차는 14세다. 본명은 이유진이며 과거에는 본명으로 활동하다가 현재의 활동명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드라마 ‘봄밤’과 영화 ‘턴:더 스트릿’, ‘신체모음.ZIP’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연극 ‘임대아파트’ 무대에도 오르며 연기 활동의 폭을 넓혔다.
유하진은 배우로 데뷔하기 전 아이돌을 준비하며 연습생 생활을 한 이력도 있다.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는 르세라핌과 아이브 등 걸그룹의 안무를 소화한 커버 댄스 영상을 공개해 춤 실력을 선보였다.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연기와 공연을 비롯한 자신의 여러 활동을 담은 영상을 올리며 구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강균성은 결혼 발표 하루 전인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 결혼한다고 직접 알렸다. 그는 2002년 노을로 데뷔해 ‘붙잡고도’, ‘아파도 아파도’, ‘전부 너였다’, ‘청혼’, ‘그리워 그리워’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강균성 SOOM’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유하진 역시 결혼과 함께 배우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