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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조중현·강승우 등 18명 4급 승진
핵심 요약
감사원이 조중현·강승우 등 18명을 4급으로 승진시켰다. 국토·환경감사국에서는 김용욱과 박원빈 등 2명이 승진 명단에 포함됐다. 본원 주요 감사국과 지방행정·디지털·국민제안 감사 분야에서 승진자가 나왔다.
감사원이 재정·경제감사국과 산업·금융감사국을 비롯한 주요 부서 소속 직원 18명을 4급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 재정·경제감사국 조중현, 산업·금융감사국 강승우가 승진 명단에 포함됐으며, 국토·환경감사국에서는 김용욱과 박원빈 등 2명이 이름을 올렸다.
공공기관감사국 김수현,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조익성, 사회·복지감사국 김민지, 행정·안전감사국 김홍표도 4급으로 승진했다. 미래전략감사국 김선근과 반부패조사국 서원초 역시 이번 승진 대상에 포함돼 각 소속 부서에서 직급이 올라갔다.
지방행정감사 부문에서는 지방행정감사1국 김대훈과 강영구, 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 박지혜가 승진했다. 디지털감사국 안건석과 국민제안감사2국 제1과 정영환도 4급 승진 명단에 포함되면서 지방행정, 디지털 감사, 국민제안 감사 분야에서 승진자가 나왔다.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혁신담당관실 김창수와 운영지원과 장기성도 승진 대상자로 확정됐다. 소속이 감사원으로 기재된 이성찬도 4급으로 승진했다. 이번 명단에는 재정·경제, 산업·금융, 국토·환경, 공공기관, 복지, 안전, 미래전략, 반부패 등 여러 감사 분야의 인력이 고르게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