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조중현·강승우 등 18명 4급 승진
핵심 요약
감사원이 8월 12일 4급 승진자 18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승진자는 재정·경제, 국토·환경, 지방행정, 디지털 등 여러 감사 부서에 걸쳐 있다. 공공감사혁신담당관실과 운영지원과 소속 직원도 승진 대상에 포함됐다.
감사원이 8월 12일 4급 승진 인사 명단을 공개했다. 승진자는 모두 18명으로, 재정·경제감사국 조중현, 산업·금융감사국 강승우, 국토·환경감사국 김용욱·박원빈, 공공기관감사국 김수현이 이름을 올렸다. 국토·환경감사국에서는 이번 인사를 통해 2명의 승진자가 나왔다.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조익성, 사회·복지감사국 김민지, 행정·안전감사국 김홍표, 미래전략감사국 김선근, 반부패조사국 서원초도 4급으로 승진했다. 재정·경제와 산업·금융, 공공기관, 공공재정회계, 사회·복지, 행정·안전, 미래전략, 반부패조사 등 여러 감사 분야의 소속 직원이 명단에 포함됐다.
지방행정 감사 부문에서는 지방행정감사1국 김대훈·강영구와 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 박지혜가 승진 대상에 포함됐다. 디지털감사국 안건석과 국민제안감사2국 제1과 정영환도 4급 승진 명단에 올랐다. 지방행정감사1국에서는 2명이 승진했고, 지방행정감사2국에서는 제1과 소속 1명이 승진했다.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혁신담당관실 김창수와 운영지원과 장기성도 승진했다. 소속이 감사원으로 기재된 이성찬까지 포함하면서 전체 4급 승진자는 18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명단에는 감사 분야별 부서뿐 아니라 공공감사 혁신 지원 조직과 운영지원 부서 소속 직원도 함께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