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 경기 치과의사 가족 결혼 지원 나선다
핵심 요약
가연이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원과 자녀의 결혼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용 가입 혜택과 데이터 기반 맞춤 매칭, 2대 1 전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서울 본사를 포함한 전국 8개 직영 지사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가연결혼정보가 경기도치과의사회 소속 회원과 그 자녀의 만남과 결혼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했다. 양측은 결혼 지원 서비스를 통해 회원 가족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건강한 만남이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 사실은 5일 공개됐다.
협약 대상자는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원과 자녀다. 이들은 가연이 마련한 전용 가입 혜택과 함께 회사가 20년간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하는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커플매니저와 매칭매니저가 한 팀을 구성해 회원 1명을 관리하는 2대 1 전담 체계도 적용된다.
서비스에는 인공지능 기반 추천 프로그램과 회원 전용 서비스인 가연 멤버스가 포함됐다. 이용 지역은 서울에 한정되지 않는다. 서울 본사를 비롯해 전국 8개 직영 지사에서 같은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 회원과 자녀가 거주지 등을 고려해 상담과 매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가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를 담당하는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원들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한국법조인협회와 국세청, 우리은행 자산관리그룹, 현대자동차 등 전문직 단체와 공공기관, 대기업과도 공식 제휴를 맺고 결혼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