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등락 엇갈려…오디에라 낙폭 40% 넘어
핵심 요약
인젝티브가 24시간 상승률 1위를 기록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하락했다. 오디에라는 하루 41.96%, 최근 7일간 59.91% 급락했다. 거래량 상위 종목과 시가총액 주요 종목은 방향이 엇갈렸다.
오전 9시 기준 가상자산 시장에서 종목별 변동 폭이 크게 엇갈렸다. 24시간 상승률 선두인 인젝티브(INJ)는 6.31% 올랐지만 7일 기준으로는 4.57% 하락했다. 반면 24시간 하락률 1위 오디에라(BEAT)는 41.96% 급락했고, 최근 7일간 낙폭도 59.91%에 달했다.
상승률 상위권에서는 체인링크(LINK)가 24시간 동안 5.80% 올랐고 7일 등락률은 7.71%를 기록했다. 테라 클래식(LUNC)은 각각 3.81%와 3.78%, 도지코인(DOGE)은 3.07%와 2.55% 상승했다. 비앤비(BNB)도 24시간 기준 3.02%, 7일 기준 4.04% 오르며 상승률 5위에 자리했다.
하락 종목 가운데 모네로(XMR)는 24시간 기준 4.94% 내렸으나 7일간으로는 7.57% 상승했다. 유니스왑(UNI)은 24시간 동안 4.88%, 7일간 2.65% 하락했다. 바이낸스라이프(币安人生)는 각각 3.31%와 4.40%, 버추얼 프로토콜(VIRTUAL)은 각각 3.25%와 3.36% 내리며 단기와 주간 수익률이 모두 약세를 보였다.
24시간 거래량 상위 종목에서는 비트코인(BTC)이 하루 0.56%, 7일간 0.78% 하락했다. 이더리움(ETH)은 각각 0.54%와 0.69% 올랐고, 리플(XRP)은 하루 1.02% 상승했지만 주간으로는 4.78% 내렸다. 솔라나(SOL)는 각각 0.32%와 3.36%, 비앤비는 2.97%와 4.00%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의 트론(TRX)은 하루 1.27%·주간 2.39% 올랐고, 하이퍼리퀴드(HYPE)는 각각 1.07%·1.03% 하락했다. 도지코인은 하루 3.07%, 주간 2.55% 상승했다. 이 기사는 MetaVX 생성형 AI를 이용해 작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