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등락 엇갈려…벨벳 강세·아비트럼 약세
핵심 요약
벨벳이 24시간 동안 16.24% 오르며 상승률 선두를 기록했다. 아비트럼은 7.72% 하락해 가장 큰 하루 낙폭을 보였다. 거래량 상위 5개 종목은 모두 24시간 기준 하락했다.
오전 9시 기준 가상자산 시장에서 종목별 등락 폭이 엇갈렸다. 24시간 상승률 선두인 벨벳(VELVET)은 16.24% 올랐고 7일간 상승률도 53.20%에 달했다. 버추얼 프로토콜(VIRTUAL)은 하루 동안 10.61%, 최근 7일간 4.25%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상승률 3위 맨틀(MNT)은 24시간 기준 5.41%, 7일 기준 12.57% 올랐다. 스테이블(STABLE)은 각각 4.52%와 1.73%, OKX 토큰(OKB)은 각각 4.17%와 14.88% 상승했다. 반면 아비트럼(ARB)은 하루 동안 7.72% 떨어졌고 7일간 낙폭도 7.97%를 기록해 하락률 1위에 올랐다.
파일코인(FIL)은 24시간 5.78%, 7일 6.99% 내렸으며 페페(PEPE)도 각각 5.57%, 6.83% 하락했다. 레이어제로(ZRO)는 하루 동안 4.84% 밀렸지만 7일 기준으로는 5.50% 상승했다. 트럼프코인(TRUMP)은 24시간 기준 4.75%, 7일 기준 3.90% 떨어졌다.
거래량 상위 종목도 대체로 하루 기준 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BTC)은 24시간 0.23%, 7일 1.85%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각각 0.17%, 1.51% 내렸다. 솔라나(SOL)는 하루 동안 0.88% 하락했으나 7일간 2.11% 올랐고, 비앤비(BNB)도 24시간 1.11% 하락과 7일 2.77% 상승을 기록했다. 리플(XRP)은 각각 1.71%, 5.34%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트론(TRX)이 24시간 0.31%, 7일 2.68% 올랐다. 하이퍼리퀴드(HYPE)는 하루 동안 2.83% 상승했지만 7일 기준 1.60% 내렸고, 도지코인(DOGE)은 각각 3.11%, 0.56% 하락했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