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1000XM6, 일상 속 집중 도구로 확장
핵심 요약
소니코리아가 WH-1000XM6를 생산성 도구로 내세운 신규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 영상은 숏폼과 밈이 집중을 방해하는 상황을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해소하는 과정을 담았다. 구매와 정품 등록 등 요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북스탠드를 증정한다.
소니코리아가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를 일상의 집중을 돕는 생산성 도구로 제시하는 새 브랜드 캠페인에 나섰다. 숏폼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하는 환경에서 주의력이 쉽게 분산되는 ‘팝콘 브레인’ 현상을 캠페인 소재로 삼아, 제품이 제공하는 몰입 경험을 부각했다.
5일 공개된 ‘요즘 우리는 XM6로 몰입’ 캠페인은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공부와 업무, 독서처럼 지속적인 집중이 필요한 순간을 다룬다. 단순히 음악을 감상하는 오디오 기기라는 이미지에서 나아가, 소음과 디지털 자극을 줄이고 해야 할 일에 몰두하도록 돕는 제품이라는 점을 전면에 내세웠다.
캠페인 영상에는 시험공부와 과제를 시작하려는 순간 숏폼 영상과 밈이 현실 공간을 가득 채우며 집중을 방해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어 WH-1000XM6를 착용하자 주변을 채웠던 방해 요소가 사라지는 흐름을 통해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시각화했다. 공부와 업무뿐 아니라 독서와 창작까지 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 몰입 상황으로 제시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도 캠페인과 함께 운영한다. 10월 31일까지 WH-1000XM6를 구매한 뒤 11월 11일까지 정품 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모두 완료한 고객에게 북스탠드를 증정한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가 소음과 디지털 자극이 많은 일상에서도 자신만의 몰입 습관을 만들고 집중의 가치를 경험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