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선수단, 에이블리서 하루 신입사원 도전
핵심 요약
T1 선수 5명이 에이블리 신입사원으로 변신한 콘텐츠 예고편이 공개됐다. 본편은 선수들의 하루 직장 체험을 담아 2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19일까지 기대평을 남긴 회원을 대상으로 쇼핑지원금 댓글 행사가 진행된다.
에이블리는 13일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T1 선수단의 직장 체험을 담은 콘텐츠 ‘T1이었던 내가 에이블리에서는 신입사원?’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도란’ 최현준, ‘오너’ 문현준, ‘페이커’ 이상혁, ‘페이즈’ 김수환, ‘케리아’ 류민석 등 선수 5명이 에이블리 신입사원으로 출근하는 장면이 담겼다.
선수들은 자신들을 T1 멤버가 아닌 닮은 사람처럼 소개하며 상황극을 이어갔다. 서로에게 “케리아 닮으셨다”고 말을 건넸고, 최현준은 창원에서 올라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수환은 스무 살이라고 밝혔으며 이상혁은 자신을 2006년생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실제 선수라는 설정을 비튼 능청스러운 연기가 예고편의 중심을 이뤘다.
첫 회사 생활에 나선 선수들은 “놀러 왔어요”, “일하기 싫다”, “집 가고 싶다”는 말을 잇달아 꺼냈다. 이어 퇴근해도 되느냐는 질문까지 던지며 자유분방한 신입사원의 모습을 연출했다. 본편에서는 선수들이 에이블리 본사에서 사원증을 착용하고 하루 동안 ‘1일 신입사원’으로 근무하며 회사 생활을 체험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본편은 20일 오후 6시 에이블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처음 공개된다. 예고편 공개를 기념한 댓글 행사도 19일까지 진행된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예고편에 기대평을 남긴 에이블리 회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쇼핑지원금 1만원권을 지급하며, 당첨자는 26일 발표한다. 에이블리는 지난해 11월 T1과 리드 파트너 스폰서십을 체결한 뒤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