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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민준, LG전 선발 마운드 올랐다
핵심 요약
SSG 우완 투수 김민준이 8월 4일 LG전에 선발 등판했다. 김민준은 인천SSG랜더스필드 마운드에서 힘차게 투구했다. 무더위 속 진행된 경기장 그라운드에는 저녁노을이 번졌다.
SSG 랜더스 우완 투수 김민준이 2026년 8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김민준은 홈구장 마운드에 올라 LG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공을 던지며 선발 투수로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민준은 SSG와 LG의 맞대결에서 투구 동작을 이어가며 마운드를 지켰다. 오른손으로 공을 던지는 김민준의 역동적인 모습은 투구에 집중한 표정과 함께 그라운드에 담겼으며, 선발 등판에 나선 순간도 현장에서 포착됐다.
경기가 펼쳐진 인천SSG랜더스필드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프로야구 일정이 이어졌다. 시간이 흐르면서 저녁노을이 경기장 그라운드를 물들였고, 붉게 번진 하늘 아래에서 SSG와 LG 선수들의 경기가 계속됐다.
김민준의 선발 투구와 노을이 내려앉은 구장 풍경은 8월 초 인천에서 열린 이날 경기를 서로 다른 장면으로 보여줬다. 무더위 속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는 우완 투수의 움직임과 저녁빛으로 물든 그라운드가 한 경기의 현장에 함께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