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G 추석 선물, 최대 59% 할인·조기예약 혜택
핵심 요약
SFG가 실속형과 프리미엄 상품을 함께 구성한 2026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업장 판매가 대비 최대 59% 할인하고 이달 31일까지 5%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액별 사은품을 마련했으며 택배 주문은 9월 18일 마감한다.
직영 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 10일 ‘2026 추석 귀한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고물가 상황을 고려해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가격대를 넓히고, 업장 판매가보다 최대 59% 낮은 가격을 적용했다. 이달 31일까지 예약하면 5%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으며, 택배 주문은 배송 소요 기간을 감안해 9월 18일 마감한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 혜택도 마련했다. 결제액이 5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이면 육포세트를 제공하고, 3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별로 기프트카드를 차등 지급한다. 기프트카드 혜택은 결제액 100만 원당 최대 15만 원 규모로 구성됐다. 조기예약 할인과 구매액별 증정품을 함께 배치해 명절 선물 비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리미엄 제품군의 최상단에는 1++ 등급 투뿔넘버나인 원육을 엄선한 90만 원대 한정판 ‘特최상급 눈꽃한우 No.9’이 자리한다. 한우 선물세트인 설화한우 시리즈는 실속세트와 등심세트, 명품세트로 나뉘며 20만~30만 원대에 판매된다. 외식 전문 기업의 품질 기준을 적용해 소중한 사람에게 좋은 제품을 전하려는 고객 수요를 겨냥했다.
실속형 구성은 명절 수요가 몰리는 품목을 중심으로 세분화했다. 우육 세트는 6만~30만 원대, 돈육 세트는 5만~10만 원대로 구성했으며 사케와 와인 등을 함께 담은 미식 세트도 선보였다. SFG는 가격 선택의 폭을 넓히면서도 선물의 가치와 품질을 유지하는 전략을 택했다. 예약 고객은 이달 말까지 추가 할인 여부를, 택배 이용 고객은 9월 18일 주문 마감일을 각각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