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G엔터, 하츄핑 신작 개봉 앞두고 전국 극장·팝업서 관객 만난다
핵심 요약
SAMG엔터테인먼트가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개봉을 앞두고 프리미어 상영회와 무대인사, 팝업스토어 등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1~2일 전국 일부 극장에서 상영회와 하츄핑 무대인사가 열리고, 롯데월드타워와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는 8월 30일까지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영화는 8월 5일 개봉한다.
SAMG엔터테인먼트가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개봉을 앞두고 전국 주요 극장과 복합쇼핑몰에서 관객과 만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5일 개봉을 앞두고 8월 1일부터 2일까지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 등 전국 일부 극장에서 프리미어 상영회를 열고, 관람객 전원에게 영화 한정판 책갈피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 동탄, 동탄호수공원, 용산아이파크몰과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동탄,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등에서 주연 캐릭터 하츄핑의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또 롯데월드타워와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는 오는 8월 30일까지 영화 아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굿즈와 대표 IP 상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매장별로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함께 마련했다. 하츄핑 포토타임, 티니핑 싱어롱, SNS 인증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프리미어 상영회와 무대인사, 팝업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니핑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영화 관람을 넘어 굿즈와 오프라인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개봉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객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