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NH농협카드, 무제한 적립 최상위 카드 공개
핵심 요약
NH농협카드가 최상위 프리미엄 카드 ‘the Origins’를 출시했다. 전월 이용 실적 50만원 이상이면 국내 1%, 해외 2%를 NH포인트로 적립한다. 포인트 적립 한도는 별도로 제한하지 않는다.
NH농협카드는 10일 최상위 등급의 프리미엄 카드 ‘the Origins’를 새로 선보였다. 이 카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전월 이용 실적을 충족한 고객에게 국내외 가맹점 결제 금액의 일부를 NH포인트로 돌려주는 적립 혜택을 핵심으로 구성됐다.
포인트 적립을 받기 위한 전월 이용 실적 기준은 50만원 이상이다. 해당 조건을 채우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1%가 NH포인트로 쌓이며, 해외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에는 국내보다 높은 2%의 적립률이 적용된다.
‘the Origins’의 주요 특징은 포인트 적립 한도를 별도로 두지 않았다는 점이다. 전월 이용액이 50만원 이상이라는 조건을 충족한 뒤 국내외 가맹점에서 카드를 사용하면, 각각 정해진 1%와 2%의 비율로 한도 제한 없이 NH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최상위 프리미엄 카드라는 등급과 함께 국내 결제, 해외 결제, 전월 실적, 적립 한도 여부를 기준으로 혜택 구조를 명확히 나눴다. 기사에 적용된 인공지능 기반 세 줄 요약은 전체 내용을 자동으로 줄인 정보이므로 세부 조건은 본문과 함께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