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1분 읽기
NHN 2분기 수익성 급등…영업익 164.1% 증가
핵심 요약
NHN의 2분기 매출은 7579억원, 영업이익은 579억원으로 각각 역대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3%, 영업이익은 164.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91억원으로 158.8% 늘었고 기술 부문을 중심으로 핵심사업 전반이 성장했다.
NHN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579억원과 영업이익 57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나란히 역대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두 핵심 실적 지표가 모두 종전 최고 수준을 넘어섰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4.1% 급증했다.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크게 높게 나타났다. 당기순이익도 291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158.8% 늘어나는 등 이익 지표 전반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이번 분기 실적은 기술 부문의 성장세가 중심축을 이룬 가운데 핵심사업 전 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다. 특정 사업에만 성과가 집중되지 않고 주요 사업 전반의 확대가 매출 증가로 이어졌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수준을 크게 웃돌았다.
NHN의 2분기 성과는 매출 확대와 함께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모두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두드러진다. 특히 기술 부문을 비롯한 핵심사업의 성장 흐름 속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 폭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