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정규 7집 수록곡 ‘Piñata’ 영상 공개
핵심 요약
NCT 127이 11일 오후 6시 수록곡 ‘Piñata’ 트랙 비디오를 공개한다. 정규 7집 ‘BLINGY’는 타이틀곡 ‘Blingy’를 포함한 9곡으로 구성돼 24일 발매된다. 앨범 발매 다음 날인 25일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컴백 라이브 파티가 열린다.
NCT 127이 정규 7집 ‘BLINGY’ 발매를 앞두고 수록곡 ‘Piñata’의 트랙 비디오를 11일 오후 6시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한다. 오는 24일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 플랫폼에서 새 앨범을 선보이기 전, 신곡의 강렬한 음악과 영상 분위기를 먼저 펼쳐 보이는 일정이다.
‘Piñata’는 일렉트로닉 기타와 펑키한 베이스, 브레이크 비트 드럼을 결합한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록과 힙합을 넘나드는 전개에 기타 솔로와 랩 챈트가 맞물린다. 무대를 피냐타처럼 터뜨려 관객이 열광하는 축제로 만들겠다는 자신감도 가사에 담겼다.
본편에 앞서 선보인 티저에는 밤거리를 빠르게 달리는 NCT 127의 거친 모습이 등장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서울의 해결사’라는 콘셉트로 와일드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어떤 순간도 We can’t go wrong”이라는 확신에 찬 가사가 흘러나와 트랙 비디오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정규 7집 ‘BLINGY’에는 타이틀곡 ‘Blingy’와 ‘Piñata’를 포함해 모두 9곡이 수록된다. NCT 127은 앨범 공개 다음 날인 25일 오후 8시 일산 킨텍스에서 ‘NCT 127 THE 7TH ALBUM [BLINGY] COMEBACK LIVE PARTY’를 열어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