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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유타·해찬, KCON LA 향해 출국
핵심 요약
NCT 127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그룹은 KCON LA 2026 참석을 위해 미국행 일정에 나섰다. 멤버 유타와 해찬이 출국장으로 이동했다.
NCT 127이 13일 오전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번 출국의 목적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이며, 일정은 KCON LA 2026 참석이다. 멤버들은 이날 오전 공항 출국장으로 이동하며 미국행 일정에 나섰다.
멤버 유타는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출국 수속을 위해 출국장 방향으로 향했다. 유타의 공항 이동 모습은 NCT 127이 KCON LA 2026 참석을 위해 한국을 떠나는 과정에서 포착됐다. 출국은 행사 개최지인 미국 LA로 이동하기 위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같은 날 멤버 해찬도 유타와 함께 미국 일정을 위해 공항을 찾았다. 해찬 역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으로 이동했으며, NCT 127의 일원으로 KCON LA 2026 참석길에 올랐다. 두 멤버의 출국 시점과 목적지, 참석 일정은 모두 동일하다.
NCT 127의 이날 공항 일정은 2026년 8월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뤄졌다. 그룹은 인천에서 미국 LA로 출국해 KCON LA 2026에 참석할 예정이다. 유타와 해찬이 차례로 출국장으로 향하면서 NCT 127의 해외 일정 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