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일본 싱글 25만 장 돌파
핵심 요약
NCT WISH의 일본 싱글이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싱글은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와 빌보드 재팬 HOT100 3위를 기록했다. NCT WISH는 8월 28일 ‘MUSIC STATION’에서 ‘BOY MEETS GIRL’ 무대를 공개한다.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로 첫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7월 15일 발매된 ‘YO-I-DON! / BOY MEETS GIRL’은 7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어서며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부문 플래티넘 인증작에 이름을 올렸다. 현지 음반 시장에서 거둔 판매 성과가 공식 인증으로 이어졌다.
이번 싱글에는 새로운 출발을 향해 달려가는 설렘과 각오를 표현한 ‘YO-I-DON!’과 일본 그룹 TRF가 1994년 발표한 히트곡을 다시 만든 ‘BOY MEETS GIRL’이 함께 담겼다. NCT WISH는 원곡이 지닌 따뜻하고 아련한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여름에 어울리는 경쾌함과 청량한 색채를 더해 두 곡에 서로 다른 매력을 담아냈다.
차트에서도 음반과 음원 양쪽의 성과가 확인됐다. 싱글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고, 더블 타이틀곡 가운데 ‘YO-I-DON!’은 빌보드 재팬 HOT100에서 3위를 기록했다. 발매 직후 주요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누적 출하량까지 25만 장을 돌파하면서 NCT WISH의 일본 내 인기를 수치로 보여줬다.
NCT WISH는 오는 8월 28일 일본 TV아사히의 대표 음악방송 ‘MUSIC STATION’에 출연해 ‘BOY MEETS GIRL’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싱글 발매와 차트 1위 및 3위 기록, 첫 플래티넘 인증으로 이어진 흐름 속에서 방송 무대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리메이크곡의 경쾌하고 청량한 매력을 현지 시청자에게 직접 보여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