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MBN 배완호 기자, 장인상…빈소는 서울성모병원
핵심 요약
MBN 배완호 기자의 장인이 별세해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오전 9시 30분이며 장지는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유족으로는 배 기자와 배우자, 자녀 등이 있다.

MBN 영상취재부 소속 배완호 기자의 장인이 별세했다. MBN은 18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고 유족과 지인들의 조문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시안가족추모공원으로 정해졌다. 유족으로는 배완호 기자를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 등이 있다. 상주는 배 기자의 배우자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완호 기자는 현재 MBN 영상취재부에서 활동 중인 베테랑 기자다. MBN은 매일경제신문 계열의 종합편성채널로, 배 기자는 그간 다양한 현장 취재를 담당해 왔다. 이번 부고는 MBN 뉴스 사회 섹션을 통해 공지됐다.
조문객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할 수 있다. MBN 관계자는 "배 기자와 유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조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장례식장에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