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코스피·전력기기 투자 세미나 연다
핵심 요약
LS증권이 오는 22일 여의도에서 개인 투자자 대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코스피 전망과 전력기기 투자전략, 미국 주식정보 수집 노하우를 다룬다. 사전 신청자 150명이 참석할 수 있으며 강연 뒤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LS증권이 개인 투자자를 위한 오프라인 세미나를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국내 주식시장 전망과 국내외 전력기기 투자전략, 미국 주식정보 수집 방법을 한자리에서 다룬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참석자들의 질문을 받는 질의응답 시간도 운영한다.
첫 강연은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가 맡아 코스피시장 전망을 설명한다. 전력인프라 투자자로 알려진 ‘피카츄아저씨’는 국내외 전력기기 종목에 접근하는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미국 주식 전문 채널 ‘미국주식인사이더’ 운영자는 미국 주식과 관련한 정보를 찾고 정리하는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석 인원은 사전 신청자 15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 희망자는 LS증권 홈페이지나 투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투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증권사 시장 전망과 금융 인플루언서의 실제 투자전략 및 정보 수집 경험을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강연 주제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LS증권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대면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도 변동성에 대응하는 하반기 투자전략과 ‘인구절벽시대, 부동산 생존코드’를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주식시장 전반부터 특정 산업과 해외 주식정보 활용법까지 범위를 넓혔으며, 사전 신청과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투자자 참여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