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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토기술대전,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핵심 요약
LH가 제17회 국토기술대전을 열고 2026년 8월 28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환경, 재해·안전, 인공지능 등 LH 사업과 현장에 적용할 기술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토·도시 분야 사업에 활용할 창의적인 기술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제17회 국토기술대전을 개최한다. 작품 접수는 2026년 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LH가 시행하는 국토·도시 분야 사업과 현장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참가자는 환경을 비롯해 재해·안전, 인공지능(AI) 등 여러 영역 가운데 관심 있는 분야를 자유롭게 골라 작품의 주제로 삼을 수 있다.
올해 17회를 맞은 국토기술대전은 국토와 도시를 둘러싼 사업 및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제를 특정 분야로 제한하지 않아 참가자가 선택한 기술 영역과 아이디어를 LH 사업 및 현장 적용 가능성에 맞춰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접수 기한 안에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페이지 주소는 lh.or.kr/user/land/intro.do이며, 참가자는 28일까지 작품 접수 절차를 마쳐야 한다. 이번 공모의 참여 대상은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으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