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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판교서 AI 청소로봇 ‘로니’ 체험존 운영
핵심 요약
LG전자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AI 청소로봇 로니의 팝업 체험존을 운영한다. 방문객은 공간 맞춤형 디자인과 차별화된 청소 성능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험 행사는 2026년 8월 12일까지 백화점 1층에서 진행된다.

LG전자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신제품 청소로봇 ‘LG 홈봇 인공지능(AI) 오브제 컬렉션 로니’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팝업 체험존을 운영한다. 행사는 2026년 8월 12일까지 이어지며, 방문객은 전시 공간에서 로니의 디자인과 청소 성능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체험존은 로니가 공간에 맞춰 보여주는 디자인과 차별화된 청소 성능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을 단순히 진열하는 방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주거 공간을 떠올릴 수 있는 현장에서 외관과 기능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로니는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인공지능 청소로봇으로, 정식 제품명에는 생활가전과 인테리어의 조화를 강조하는 ‘오브제 컬렉션’이 포함됐다. LG전자는 팝업 공간에서도 로니가 여러 형태의 실내 장식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도록 제품의 공간 맞춤형 디자인을 부각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찾는 방문객은 행사 종료일인 12일까지 1층 체험존에서 로니의 외관과 공간 배치 모습을 확인하고 청소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팝업은 신제품의 인공지능 기능을 이름으로 알리는 동시에, 청소 성능과 인테리어 조화라는 제품의 두 가지 특징을 현장에서 함께 보여주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