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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승리 뒤 인터뷰 준비하는 조민지 아나운서
핵심 요약
LG가 키움을 8-3으로 꺾고 폭염 휴식기 이후 승리로 출발했다. 경기 종료 후 조민지 아나운서가 그라운드에서 인터뷰를 준비했다. 염경엽 감독과 LG 선수들은 하이파이브와 세리머니로 승리를 나눴다.
LG 트윈스가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3으로 꺾었다. 폭염 휴식기를 마치고 치른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LG는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고, 경기가 끝난 뒤 그라운드에서는 승리팀 인터뷰를 위한 준비가 이어졌다.
MBC 플러스 조민지 아나운서는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 나와 인터뷰를 준비했다. LG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동안 조 아나운서는 관련 절차를 진행하며 현장을 정돈했다. 정규 경기에서 사후 인터뷰로 이어지는 고척 스카이돔의 모습이 LG의 8-3 승리 장면과 함께 담겼다.
LG 선수단도 경기 직후 각자의 방식으로 승리를 확인했다. 염경엽 감독은 관중석을 바라봤고, 카라스코는 염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박동원과 손주영 역시 서로 손을 맞댔으며, 다른 선수들도 그라운드에 모여 승리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번 경기는 LG가 폭염 휴식기 이후 처음으로 승리를 기록하며 다시 출발점을 만든 경기로 남았다. 5점 차 승부가 마무리된 뒤에는 감독과 선수들의 세리머니, 카라스코와 염 감독의 하이파이브, 박동원과 손주영의 인사, 조민지 아나운서의 인터뷰 준비가 차례로 이어졌다.